반야심경에 “5온개공 도 일체고액” (五蘊皆空 渡 一切苦厄)
관리자 2015-12-04 16:52:48



 
 반야심경에 “5온개공 도 일체고액” (五蘊皆空 渡 一切苦厄)
 
 5(五蘊)은 불교에서 생멸 · 변화하는 모든 것,
 즉, 유위법(有爲法)을 구성하고 있는 ····의 다섯 요소를 말한 다. 55(五陰), 5(五衆) 또는 5(五聚)라고도 한다.
 이들을 각각 색온(色蘊: 육체, 물질) ·수온(受蘊: 지각, 느낌) ·상온(想蘊: 표상, 생각) ·행온(行蘊: 욕구, 의지) ·식온(識蘊: 마음, 의식)이라고도 부른다.
 5온설(五蘊說)은 인간 개인의 존재가 이들 5가지 有爲法 요소의 집합으로 지탱되고 형성되어 있다는 가르침.
 "[]"라는 것은 결국 위의 5가지 요소의 집합체를 가리키는 말이며, 5가지 요소 이외에 나[]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은 존재하지 않으므로(皆空) 無我의 이치를 깨우쳐 일체고액을 건너간다(극복한다)는 가르침.
 유식학 무착, 세친에 의해서 300~400년경 발달
 
 5~ , , , , 몸으로 인식한 것
 眼 識
 耳 識
 鼻 識
 舌 識
 身 識

 6意 識
 7말나식(manas) =사량식(분별식), 自我의식, 妄識
 8아뢰야식(alaya) =잠재의식, 무의식에 쌓인 識 , 내세로 연결됨.
 9아마라식(amala) =無垢識(무구식) =白淨識


[교리자료] 자신의 행위가 자기 존재가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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